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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소식

카우캅(Kawkab)은 예멘 사나에 위치한 알 쿠웨이트 대학병원에서 간호사로 일하고 있다. 카우캅 역시 지난 1년간 봉급을 받지 못한 의료진 수천 명 중 한 사람이다. “우리 집은 정말 가난해요. 저는 여동생과 함께 살고 있는데, 때때로 먹을 것을 살 돈이 없을 때도 있어요.” ©Florian Seriex/MSF
2017.09.29
카우캅(Kawkab)은 예멘 사나에 위치한 알 쿠웨이트 대학병원에서 간호사로 일하고 있다. 카우캅 역시 지난 1년간 봉급을 받지 못한 의료진 수천 명 중 한 사람이다. “우리 집은 정말 가난해요. 저는 여동생과 함께 살고 있는데, 때때로 먹을 것을 살 돈이 없을 때도 있어요.” ©Florian Seriex/MSF  2017년 9월...
시리아 이들리브 주의 하마 센트럴/샴 병원 구급차가 훼손된 모습 © MSF
2017.09.29
시리아 이들리브 주의 하마 센트럴/샴 병원 구급차가 훼손된 모습 © MSF국경없는의사회, 전쟁 당사자들에게 의료 시설 보호 촉구 2017년 9월 29일 지난주 시리아 북서부에서 급격히 폭격이 격화된 가운데, 병원들은 폭격을 맞았거나 폭격의 위험을 우려해 문을 닫고 있다. 이에 따라 환자들에게 구명 의료 지원이 가장 필요한 시기에...
미노바 지역에 있는 콜레라 치료센터에서 중증 환자들을 위해 마련된 지역. 콜레라는 전염성이 매우 강하므로 병의 확산을 막으려면 환자 격리가 필수적이다. ⓒArjun Claire
2017.09.28
9월 9일 콩고민주공화국(민주콩고)에서 콜레라 발병을 발표한 이후, 국경없는의사회는 약 30곳의 콜레라 치료센터에서 약 1만7000명의 환자를 치료했다. 20개 주에 걸쳐 나타난 이번 발병은 민주콩고에서는 유례가 없는 수준이며 지금까지도 상황은 통제되지 않은 상태다. 국경없는의사회는 예방 조치와 인식재고 활동을 늘릴 것을 촉구하는...
멕시코: 대규모 지진 이후 심리사회적 지원을 실시하는 국경없는의사회
2017.09.25
국경없는의사회는 9월 19일(화)에 발생한 강진의 여파로 피해를 입은 사람들에게 정신건강 지원을 실시하기 위해 멕시코시티 내 여러 지역에 심리사회 지원팀들을 배치했다. 심리학자들과 사회복지사들로 구성된 국경없는의사회 팀들은 구조 활동이 진행되고 있는 여러 곳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이번 지진으로 집을 잃었거나 다시 집으로 돌아갈 수 없는...
방글라데시로 대피한 로힝야 난민들 ⓒAntonio Faccilongo/MSF
2017.09.22
8월 25일 폭력사태가 격화된 이후, 42만2000여 명의 로힝야족이 미얀마 라카인 주를 떠나 방글라데시로 탈출했다. 로힝야 난민들을 지원하는 한편 더 큰 공중보건 재앙을 피하려면, 방글라데시에 대한 인도적 지원을 대폭 확대해야 한다. ⓒAntonio Faccilongo/MSF  2017년 9월 22일, 방글라데시 쿠투팔롱  
2017.09.21
2017년 9월 21일, 멕시코시티 9월 19일 멕시코 중부를 강타한 지진 재해에 대응해, 국경없는의사회는 멕시코시티 내 여러 지역에 심리사회 지원팀 4개 조를 배치하고, 모렐로스 주의 심리·의료 필요사항을 면밀히 조사하고 있다. 한편, 국경없는의사회는 12일 전에 일어난 지진으로 피해를 입은 오악사카 주 곳곳에서도 지원 활동을 이어...
나이지리아: 북동부 콜레라 발병 확산, 국경없는의사회 활동 확대
2017.09.19
마이두구리 달라에 있는 콜레라 치료 센터. 새롭게 지은 병동에 환자를 받기 위해 청소 및 준비중이다. 콜레라를 효과적으로 치료하기 위해 국경없는의사회는 달라 치료 센터에 침상 50개를 늘렸다. ⓒNitin George/MSF2017년 9월 19일, 마이두구리, 나이지리아
파키스탄: 북서부 쿠람 지구 의료 활동 종료를 통보받은 국경없는의사회
2017.09.15
파키스탄 쿠람 에이전시에 위치한 사다 테실 중앙 병원에서 한 아동이 응급 치료를 받고 있다. © MSF2017년 9월 15일 파키스탄 북서부 연방직할부족지역(FATA) 내 쿠람 에이전시(지구)에서 14년간 활동해 온 국경없는의사회가 이 지역에서 철수한다. 당국은 그 어떤 설명도 제시하지 않은 채 활동자격 승인(NoC, 활동을...
미얀마: 라카인 주의 인도적 위기에 대한 국경없는의사회 성명
2017.09.15
2017년 9월 13일 국경없는의사회 긴급구호 활동 매니저 데스크 칼린 클레이어(Karline Kleijer): 점점 더 많은 수의 로힝야 난민들이 미얀마를 탈출해 방글라데시로 피신하는 가운데, 지금도 미얀마 라카인 주에 남아 있는 사람들은 사실상 인도적 지원을 전혀 받지 못하고 있다. 미얀마 당국이 구호 단체들을 겨냥해 거친 비난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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