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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소식

콩고민주공화국: 과밀한 환경과 식수위생 여건 부족으로 위기에 처한 칼레미 사람들
2017.08.18
칼레미 외곽의 칼론다 정착지. 5천여 가구가 칼론다의 열악한 여건 속에서 기본적인 필요조차 충족하지 못한 채 살아가고 있다. ⓒSara Creta/MSF 콩고민주공화국(민주콩고) 남동부 탕가니카 주(州)는 1년여 동안 부족 간 폭력사태로 홍역을 치렀다. 오래된 분쟁들이 다시 일어나면서 사람들은 집을 떠날 수밖에 없고 곧 우기까지...
콩고민주공화국: “심지어 새들의 노랫소리도 들리지 않았습니다.”
2017.08.17
2017년 2월, 나이지리아 마이두구리를 방문한 국경없는의사회 국제 회장 조앤 리우 박사가 아기를 진찰하고 있다 ⓒMalik Samuel/MSF최근 콩고민주공화국 카사이 센트럴 주(州) 카낭가 시를 방문하고 돌아온 국경없는의사회 국제 회장 조앤 리우(Joanne Liu) 박사는 위기가 계속되고 있는 현지 분위기에 대해 다음과 같이...
2017.08.17
2017년 8월 16일 어제, 국경없는의사회 의료팀들은 서아프리카 시에라리온의 수도 프리타운 인근에서 벌어진 폭우와 산사태로 가장 큰 피해를 입은 주요 지역 4곳을 방문했다. 이튿날인 오늘, 팀들은 어떤 지원이 필요한지 살펴보고자 지역 병원들을 방문했다. 그리고 현재 우리 팀들은 다음 단계를 결정하기 위해 시에라리온 보건부와 협력하고...
중앙아프리카공화국: 폭력사태로 인해 지역민 1만 명 바탕가포 병원에서 취침
2017.08.11
중앙아프리카공화국에서는 병원마저도 안전한 장소가 아니다. 최근 몇 주간, 방가수·제미오 지역 내 병원들은 무력 단체들의 강압적인 침입을 받았다. ⓒMSF약탈과 방화를 당하는 피난민 캠프 2017년 8월 11일, 중앙아프리카공화국 방기
나이지리아: 은갈라 실향민 캠프 국경없는의사회 병원에서
2017.08.11
2017년 8월 11일 - 나이지리아 은갈라 실향민 캠프 국경없는의사회 병원 테스티모니
콩고민주공화국: 카사이에서 탈출해 앙골라로 피신한 사람들
2017.08.08
2017년 8월 8일 지난 4월 이후 총 3만2000여 명이 콩고민주공화국(민주콩고) 카사이(Kasaï) 주에서 벌어진 무장 폭력사태를 피해 앙골라 북부 둔두 지역의 난민캠프 2곳(카칸다·무쑨게)으로 피신했다. 국경없는의사회는 캠프 내에 진료소 2곳을 마련하고 지난 4개월간 15,000여 회의 진료를 실시했다. 국경없는의사회는 또한...
지중해 이주 위기: '아흐마드' 이야기
2017.08.07
  프랑스-이탈리아 국경에서 - 아흐마드는 본래 수단 출신입니다. 차드에 있는 난민 캠프에서 13년 동안 살다가 2016년 리비아로 왔습니다.  1년 뒤 유럽으로 가는 배를 타기 위해서입니다 "우린 이탈리아에 머물고 싶지 않아요. 프랑스로 가고 싶습니다. 우리가 프랑스로 가려하자, 프랑스인들이 체포해서 이탈리아 국경 경찰에게 우릴...
예멘: 사망 환자 막기 위한 외곽 지역 콜레라 구호 시급
2017.08.04
국경없는의사회 의료진들이 아덴에 위치한 알-사다카 병원 콜레라센터에서 환자를 돌보고 있다 ⓒMalak Shaher/MSF2017년 8월 3일  예멘 콜레라 발병 4개월째에 접어든 지금, 지난 열흘 동안 전국 신규 환자 수는 줄었다. 그러나 외곽 지역 거주자 중 치료를 통해 회복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목숨을 잃는 사람들이 많다....
2017.08.03
  국경없는의사회 ‘필수의약품 접근성 강화 캠페인'(Access Campaign)은 의료 물품 및 진단 도구의 접근성을 높이고 이를 개발하는 일에 추진력을 더하고자 노력합니다. 의약품은 사치품이 될 수 없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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