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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소식

방글라데시: 사람들이 전하는 미얀마 탈출 이야기
2017.11.27
  8월 25일 이후, 로힝야 난민 62만여 명이 미얀마 국경을 넘어 방글라데시로 들어왔다. 이 전에도 이미 수십만 명의 로힝야족 사람들이 방글라데시에 들어와 어려운 여건 속에 살아가고 있었다. 국경없는의사회는 늘어나는 난민들을 지원하고자 의료 및 식수위생 활동을 대폭 확대했다. 임시 정착촌에는 수많은 사람들이 밀집해 있고 생활 여건도...
중앙아프리카공화국: 국경없는의사회, 공격 발생 후 방가수 구호 활동 중단
2017.11.24
지난 5월. 방가수에서 교전이 일어나는 동안, 시내를 둘러싼 모든 다리가 무너졌다. ⓒ MSF2017년 11월 21일, 방기 20일 밤, 직원들의 생명을 위협하는 난폭한 무장 강도 사건이 벌어진 후, 국제 인도주의 단체 국경없는의사회는 현지인 및 국제 직원 총 58명을 방가수에서 대피시켰다. 중아공 남동쪽에 위치한 방가수 대다수...
시리아: 국경없는의사회, 시리아 북동부 알-하사카에서 일어난 차량 폭발 사고에 대응
2017.11.24
대규모 사상자를 낳은 차량 폭발 사고 이후, 국경없는의사회 팀들은 주말 동안 현지에서 대응 활동을 실시했다. 이 사고는 지난 금요일 시리아 북동부 하사카 주 인근에서 발생했고, 이로 인해 데이르 에조르의 교전을 피해 떠나 온 사람들이 숨지거나 다쳤다. 총 52명의 환자가 국경없는의사회 지원 병원에 이송되었는데 그중 3명은 매우 위독한...
2017.11.24
방글라데시 최근 상황 - 2017년 11월 24일 업데이트
프랑스: 난민∙이주민 1000명, 추위 속 파리 거리에 갇혀
2017.11.20
국경없는의사회 팀이 이주민들과 대화를 나누며 필요한 의료 지원을 체크하고 있다. ⓒMSF2017년 7월 27일,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은 연말경에는 사람들이 거리에 머물고 있지 않았으면 한다고 언급한 바 있다.  그러나 기온이 급감하고 겨울이 다가오는 지금, 난민∙이주민 약 1000명은 여전히 파리 거리에서 야숙을 하고 있다...
바르-아줌 강변의 모습. 사람들은 여기서 빨래와 세면을 하고 심지어 강물을 마시기도 한다. ⓒClarisse Douaud/MSF
2017.11.17
바르-아줌 강변의 모습. 사람들은 여기서 빨래와 세면을 하고 심지어 강물을 마시기도 한다. ⓒClarisse Douaud/MSF  2017년 11월 16일, 은자메나 차드에서 일어난 콜레라 전염은 많은 이들이 세탁∙목욕 심지어 식수로 쓰는 바르-아줌(Bahr-Azoum) 강을 따라, 동부 실라에서 남쪽으로 이어져 사람들이 더 밀집돼...
2017.11.16
  영화 제목: 위험한 곳으로 더 가까이 영화 감독: 페터 카사에(Peter Casaer) 제작 연도: 2012년 러닝 타임: 70분   모든 무력 분쟁 상황에서 가장 큰 고통을 받는 것은 민간인들입니다. 총상, 폭발, 화상, 강간, 그 밖의 여러 폭력 행위로 인해 민간인들은 크나큰 고통을 받습니다. 진료소•병원 등 기반 시설 대부분이...
국경없는영화제 2017: 세계는 우리의 응급실입니다
2017.11.16
  국경없는영화제 2017 테모이나지(Temoignage/프랑스어로 ‘증언’)는 국경없는의사회의 인도주의 활동에서 중요한 부분을 차지합니다. 현장에서 목격한 사람들의 고통을 증언하고 세계 곳곳의 소외된 위기에 대한 대중의 인식을 높이는 이 일은 국경없는의사회의 핵심 활동입니다. 다만, 모두가 현장으로 가는 것은 아니기에 국경없는의사회는...
2017.11.15
자유 사진가집단 매그넘이 로힝야 난민들을 프레임에 담았습니다. 국경없는의사회에 제공한 사진을 여러분과 공유합니다.  미얀마에서 넘어온 로힝야 난민들이 통행 허가를 기다리며 방글라데시 쪽 나프 강변에 모여 있습니다. 이들이 가려는 곳은 방글라데시 콕스 바자르 인근 난민캠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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