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위치

현장소식

2018.01.02
로힝야 위기: 눈을 떠도 사라지지 않는 악몽 – 2부: 날마다 벌이는 사투 2017년 12월 22일 - 방글라데시 쿠투팔롱 임시 난민촌에 도착하면 우선 그 어마어마한 규모에 놀라게 된다. 미얀마에서 온 로힝야족 약 65만 명이 머무는 이곳 난민촌 인구는 프랑크푸르트 혹은 멤피스의 인구와 엇비슷하다. 그러나 그런 도시들과는 달리, 이곳...
2017.12.29
전 세계 생명을 살리는 의료 현장, 그곳에 바로 우리 팀들이 있었습니다. 의료진, 환자, 후원자 우리는 모두 한 팀입니다. 국경없는의사회의 환자들과 직원들 모두 마음을 담아 인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Keep on fighting the good fight.  
방글라데시: 디프테리아 발병으로 더 곤란한 상황에 처한 로힝야 난민들
2017.12.27
콕스 바자르 내 쿠투팔롱 국경없는의사회 진료소 밖에서 기다리고 있는 환자들예방접종 덕분에 세계 대다수 지역에서는 벌써 오랫동안 잊혀진 질병 디프테리아가 방글라데시에서 다시 나타나고 있다. 미얀마에서 폭력사태가 급증한 8월 25일 이후로 65만5000여 명의 로힝야 난민들이 방글라데시에 피신했다. 12월 21일 현재까지 국경없는의사회는...
2017 올해의 사진
2017.12.22
2017년을 채운 순간들 국경없는의사회가 선정한 올해의 사진들은 세계 곳곳의 긴박하고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사람들에게 필요한 의료를 제공하고자 노력했던 지난 1년을 돌아보게 합니다. 이 사진들을 통해 힘겨운 시간을 보낸 사람들, 끝까지 참고 견딘 사람들, 그리고 목숨을 잃은 모든 사람들을 기억하며 그들을 기리고자 합니다. 전쟁과 내전,...
로힝야 위기: 눈을 떠도 사라지지 않는 악몽
2017.12.19
미얀마에서 온 로힝야 난민 압둘 살람(15세), 라쉬다(25세)는 방글라데시 남동쪽에 있는 캠프에서 살고 있다. 8월 25-26일, 미얀마 군이 마을을 공격했을 때 가까스로 탈출했다. 1. 로힝야 위기: 눈을 떠도 사라지지 않는 악몽_압둘 살랍     2. 로힝야 위기: 눈을 떠도 사라지지 않는 악몽_라쉬다  
2017.12.18
    예멘에서는 콜레라 감염 사례는 줄어든 반면, 계속된 전쟁과 봉쇄 속에 공중보건을 위협하는 또 다른 대상이 등장하고 있다. 우려를 샀던 디프테리아 발병이 확실해진 것이다. 12월 4일, 예멘의 20개 주 가운데  15개 주에서 디프테리아 의심 사례 318건이 보고되었고, 이로 인해 28명의 사망자가 보고되었다. 의심 사례 중...
[스냅샷] 로힝야 위기: 눈을 떠도 사라지지 않는 악몽
2017.12.15
2017년 12월 14일 - 2017년 8월 25일, 미얀마 라카인 주에서 아라칸 로힝야 구세군이 일으킨 공격에 대응해 미얀마 군과 현지 민병대가 ‘소탕 작전’을 개시했고, 이는 곧 민간인을 겨냥한 대규모 폭력사태로 번지게 되었다. 그 이후로 64만7000여 명에 달하는 로힝야족이 미얀마를 탈출해 방글라데시로 피신했다. 방글라데시에 있는...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