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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소식

2019.06.17
우간다 서부에서 에볼라 확진 환자 세 명이 발생한 6월 11일부터 국경없는의사회 의료팀과 물류팀은 우간다 카세세(Kasese)에서 대응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우간다 최초 에볼라 발병 사례는 콩고민주공화국을 방문했다 우간다로 입국한 가족들로, 이 중 처음 확진 판정을 받은 두 명이 사망했으며 에볼라 증상을 보이는 그 외 가족들은...
2019.06.17
  올해 초 콜레라가 예멘을 덮친 이후 1월부터 3월 사이 콜레라 환자가 증가했습니다. 콜레라는 치료를 받지 못하면 사망에 이를 수 있으며 치사율은 40% 가까이 됩니다. 하지만 적시에 치료가 이뤄지면 이를 크게 낮출 수 있습니다.
2019.06.14
•    남아공 에쇼웨(Eshowe), UN의 에이즈 전담기구 유엔 에이즈계획(UNAIDS)의 야심찬 HIV 치료 목표 90-90-90 달성  •    국경없는의사회 HIV 프로젝트 결과는 지역사회 참여가 보건의료 서비스에서 소외된 HIV 감염 환자를 발견하고 치료하는 데 기여한다는 점 증명 국경없는의사회는 남아프리카공화국(남아공...
2019.06.13
글 | 산드라 밀러(Sandra Miller) / 트리폴리에서 활동한 국경없는의사회 간호사 활동 매니저  리비아 트리폴리(Tripoli)의 잔주르(Janzour). 회색빛 하늘 아래 여성들은 5층짜리 아파트 테라스에 나와 색색의 빨래를 아침 바람에 조심스럽게 내걸고 있다. 반대편에는 가시 돋친 철사가 감겨있는 장벽이 보인다. 그...
2019.06.11
활동 업데이트– 2019년 5월열악한 식수 여건과 예방접종도 충분히 이뤄지지 않는데다 사람들로 가득 찬 과밀한 난민캠프에서 로힝야 난민들은 전염병 발병 위험에 노출돼있다. 국경없는의사회는 앞으로 다가올 사이클론과 우기에 대응할 준비를 진행하고 있다.  
2019.06.10
방글라데시 콕스 바자르(Cox’s Bazar)에서 약 100만명에 이르는 로힝야 난민이 과도하게 밀집된 난민 캠프에서 머물고 있다. 합병증을 겪는 임산부와 신생아 환자들은 대부분 긴급 치료를 받지 못하고 있다. 생후 28일 미만의 영유아인 신생아는 양질의 치료를 받지 못하면 생명이 위태로워질 수 있다. 치료가 필요한 신생아는 신속히 전문...
2019.06.05
카메룬 북서부주(North-West Region) 멘카(Menka). 국경없는의사회 진료소에서 사람들이 대기하는 모습. 국경없는의사회는 폭력과 피난으로 보건의료를 받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비누와 모기장을 비롯한 필수 비식량 구호품을 보급하고 예방치료 및 완치적치료를 제공하며 응급 환자 이송을 돕고 있다. ⓒMSF  
2019.06.04
무스타파 오스만(Mustapha Osman, 5세)은 나이지리아 보르노(Borno)주의 마이두구리(Maiduguri)에 위치한 국경없는의사회 홍역 치료센터에서 정맥 주사를 맞고 있다. 3일 전 이곳에서 치료를 받기 시작한 무스타파는 며칠 후 퇴원할 예정이다. “병원에서 이렇게 빨리 퇴원하는 건 정말 복 받은 거에요.  홍역 아동환자는...
2019.05.31
콩고민주공화국(민주콩고)의 에볼라 확산 규모는 민주콩고 역사상 최대이며 전 세계로는 2번째로 큰 규모에 해당한다. 5월 22일 기준 에볼라 사망자 수는 1,200여 명을 기록했다.  에볼라 확산이 거의 10개월째로 접어들고 있는 현재 에볼라 확진 환자 수는 지금도 증가하고 있으며 에볼라 발병 지역 상황은 악화되고 있다. 북키부(...
2019.05.31
국경없는의사회 김결희 구호활동가 (성형외과의) ⓒKyulhee Kim / MSF 글 | 김결희 구호활동가 (성형외과 전문의) 나와 국경없는의사회와의 인연은 2014년 보스턴에서 펠로우쉽을 마치는 시기에 미국 국경없는 의사회 사무국을 통해 지원을 하게되면서 시작되었다.  국경없는의사회의 구호 활동가로 선발되기 위한 뉴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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