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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소식

풀카 임시 캠프에서 담요를 받고 있는 피난민들 ⓒMSF
2018.01.19
풀카에 있는 임시 캠프에서 국경없는의사회 직원이 줄을 정돈하여 나이 드신 어른들도 담요를 받을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현재 이 캠프에서는 거처 없이 노숙하는 사람이 6천여 명에 이른다. ⓒMSF루이스 에구일루즈(Luis Eguiluz) / 국경없는의사회 나이지리아 현장 책임자
시리아: 라카의 지뢰 제거 시급 … 1주일 만에 폭발 부상자 33명 치료받아
2018.01.15
2017년 11월 2일, 라카 시 동쪽에 위치한 알 미쉴라브(Al Mishlab)에서 국경없는의사회 팀들이 의료 및 인도적 지원 사항을 조사하고 있다.2018년 1월 12일 새해 첫 주, 시리아 라카 시에서는 폭발로 인한 부상 환자 33명이 국경없는의사회 팀의 치료를 받았다. 치료받은 환자 중 13명은 18세 미만이었다. 환자들은...
이라크 북부 아쉬티 캠프에 머물고 있는 나와르(가명) ⓒMSF/Sacha Myers
2018.01.12
이라크에 사는 수천 명의 아동, 성인들에게 있어서 의료 지원은 날마다 넘어야 할 산이다. 수년간 분쟁과 치안 불안이 계속되면서 몇몇 지역에서는 의료 활동이 거의 멈춰 버렸다. 2015년, 100만여 명이 폭력을 피해 이라크 북부 술라이마니야로 들어왔고, 갑작스런 피난민 유입에 술라이마니야 보건 시스템은 엄청난 부담을 안게 되었다....
타티아나 이바노프나(65세)가 의사에게 진찰을 받고 있다. 국경없는의사회가 운영하는 이 이동 진료소는 파블로필 마을에 위치해 있다. ⓒMaurice Ressel
2018.01.09
타티아나 이바노프나(65세)가 의사에게 진찰을 받고 있다. 국경없는의사회가 운영하는 이 이동 진료소는 파블로필 마을에 위치해 있다. ⓒMaurice Ressel우크라이나 동부 오피트네(Opytne) 마을 주민들은 현재 의료 지원이나 필수 의약품을 구하지 못한 채 지내고 있다. 최전방에 있는 이 마을은 우크라이나 정부가 통제하는...
2018.01.02
로힝야 위기: 눈을 떠도 사라지지 않는 악몽 – 2부: 날마다 벌이는 사투 2017년 12월 22일 - 방글라데시 쿠투팔롱 임시 난민촌에 도착하면 우선 그 어마어마한 규모에 놀라게 된다. 미얀마에서 온 로힝야족 약 65만 명이 머무는 이곳 난민촌 인구는 프랑크푸르트 혹은 멤피스의 인구와 엇비슷하다. 그러나 그런 도시들과는 달리, 이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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