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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소식

2019.10.16
시리아인들이 동북 시리아의 라스 알 아인 (Ras Al Ayn)에서  터키군의 포격을 피하기 위해 이동하고 있다. (2019년 10월 9일) © ASSOCIATED PRESS/AP 국경없는의사회는 터키군의 군사 작전 개시와 시리아 북동부의 불안한 상황으로 인해 심사숙고 끝에 해당 지역 내 활동을 대부분 중지하고 모든 국제 활동가를...
2019.10.08
국경없는의사회는 신임 국제 회장으로 크리스토스 크리스토우(Christos Christou) 박사를 맞이했다. 크리스토우 박사는 지난 6월 국경없는의사회 국제 총회에서 회장으로 선출되었으며, 9월부터 임기를 시작했다. 그리스 중부의 작은 마을 트리칼라(Trikala)에서 태어난 크리스토우 박사는 그리스 테살로니키(Thessaloniki...
2019.10.07
엘살바도르, 자국민의 안전을 보장하지 못하는 나라로 많은 주민들이 폭력을 피해 고국을 탈출 최근 발표된 미국•엘살바도르 정부 간 협정은 미국이 망명 및 보호 책임을 타 정부로 넘기고자 하는 움직임 존재 국경없는의사회 “엘살바도르는 세계에서 가장 폭력이 심한 나라 중 하나이며 미국에서 추방된 망명 신청자들을 수용할 여력이 없다...
2019.10.02
이름: 임희정 포지션: 이동 약품 관리자 (Flying Pharmacy Manager) 파견 국가: 말라위 활동 지역: 치라줄루 (Chiradzulu) 파견 기간: 2019/02 ~ 2019/08 국경없는의사회 임희정 구호활동가 (약사) ⓒ국경없는의사회  
2019.09.30
    2019년, 국경없는의사회 한국이 7번째 생일을 맞았습니다. 7주년을 기념해 9월 초 성수 어반소스에서는 지난 7년간 국경없는의사회 한국사무소가 참여한 7가지 주요 인도적 의료지원 분야를 소개하는 사진전이 열렸습니다. 사진과 이야기, 한국인 구호 활동가의 증언을 통해 국경없는의사회 한국사무소의 역사뿐 아니라 현재 세계...
2019.09.25
국경없는의사회 콩고민주공화국 비키로(Bikoro)의 에볼라 치료 센터 ©Louise Annaud/국경없는의사회 -    백신 접종 투명성 제고 통해 하루 최소 2000-2500명 백신 접종해야 -    에볼라 대응 위한 독립적인 국제 조정 위원회 조성해 예방 접종 확대 필요
2019.09.23
"살아남으려 최선을 다합니다" – 말레이시아의 취약한 난민 사회에 의료 지원 제공 50세 쇼르 물르크(Shor Muluk)은 2016년, 미얀마 라흐닌 주에서 벌어진 로힝야족에 대한 폭력사태를 피하려고 말레이시아를 향해 위험한 여정에 나섰다. 그는 아내와 세 아이를 남겨두고 밀수꾼들에게 돈을 주고 태국으로 갔다. 매우 붐비는 배...
2019.09.20
국경없는의사회가 SOS 메디테라네와 공동으로 운항하고 있는 수색구조선 오션바이킹호에 의해 구조된 생존자 82명이 이탈리아 람페두사(Lampedusa)에 안전한 하선 장소를 배정받았다. 이는 유럽국가 연합이 구조된 생존자가 하선하고 수용될 수 있도록 한 임시 해결책을 내놓은 후에 이뤄진 결정이다.
2019.09.18
국경없는의사회는 지난 1년 팔레스타인 가자지구에서 시위 중 이스라엘군이 쏜 총에 맞은 후 뼈 감염이 발생한 환자를 치료하는데 큰 어려움을 겪었다. 뼈 감염은 부상자가 겪어야 하는 어려운 회복 과정을 보다 복잡하게 만든다. 심각하고 복잡한 부상을 치료하는 데는 드레싱, 수술, 물리치료가 몇 달, 길게는 몇 년까지 걸린다. 감염은 환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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