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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소식

2018.12.14
피부리슈만편모충증에 감염되어 괴사된 피부. ⓒNasir Ghafoor/MSF맨눈으로는 보이지도 않을 정도로 작아 모기장도 쉽게 통과하는 나방파리! 이 작은 곤충이 피부리슈만편모충증을 퍼뜨린다. 파키스탄의 풍토병인 이 소외질환을 통제하기가 왜 그렇게 어려운지, 국경없는의사회의 열대질환 전문가 쉬제트 카민크(Suzette Kämink)에게...
파키스탄: 피부리슈만편모충증 환자에게 희망을 전하는 국경없는의사회
2018.12.14
피부리슈만편모충증에 감염되어 괴사된 피부. ⓒNasir Ghafoor/MSF피부리슈만편모충증(Cutaneous leishmaniasis)은 파키스탄에서 풍토병으로 나타나는 소외 열대질환이다. 이 병은 나방파리(sandfly)에 물렸을 때 감염되며, 고통스럽고 보기 흉한 피부 질환을 일으킨다. 피부리슈만편모충증은 목숨을 위협하지는 않으나...
나우루 정부가 국경없는의사회를 추방한 이유?
2018.12.13
  우리가 제공한 정신건강 서비스는 남겨진 난민들과 망명 신청자들에게 꼭 필요한 것이었지만, 나우루에 계속 갇혀 있는 한 우리의 서비스도 해결책은 되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여러분께 도움을 부탁합니다. 나우루 섬의 난민, 망명 신청자 모두를 즉시 다른 곳으로 대피시켜 달라는 국경없는의사회 요청에 함께해 주세요. change.org/...
2018.12.12
  성폭력 피해를 당한 소녀, 나이는 13세에서 15세 사이다 ⓒMSF/Carl Theunis 
2018.12.12
마감되었습니다. 신청해주신분들 감사합니다. 국경없는의사회를 지지해주신 여러분 감사합니다.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2019 달력을 준비했습니다. 선착순 100분에게 무료로 보내드리니 12월 18일까지 신청해주세요.
리비아: 강제 하선 후 여전히 위험에 처해 있는 난민, 이주민
2018.12.11
리비아 구금 센터에 송환된 여성 ⓒSara Creta/MSF지난달 지중해에서 화물선 니빈(Nivin)에 구조돼 리비아 미스라타로 송환된 90여 명은 지금도 공식 구금센터, 경찰 등에 붙잡혀 있거나 의료 센터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이들은 안전을 이유로 리비아 상륙을 거부했었다. 열흘 간의 대치 끝에 11월 20일, 리비아 치안 부대가...
2018.12.11
국경없는의사회는 태평양의 나우루 섬에서 11개월간 정신건강 지원을 하던 중, 2018년 10월 나우루 정부의 추방 명령을 받았다. 이번 보고서 기록에 따르면, 나우루에서 발생하고 있는 정신적 고통은 국경없는의사회가 고문 피해자 지원을 포함해 지금까지 진행한 현장 지원 프로그램에서 목격한 것 중 가장 심각한 경우에 속한다.
국경없는의사회, “호주의 난민 및 망명 신청자 역외 거주 정책 당장 폐지해야”
2018.12.06
나우루에서 활동하고 있는 국경없는의사회 정신건강 팀 ⓒSean Brokenshire/MSF나우루 거주 망명 신청자 및 난민 환자 208명 중 60%가 자살 생각, 30%가 자살 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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